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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차 9월 신입채용 상담회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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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 9월 신입채용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저는 석사 졸업생으로 컴퓨터비전/On-Device AI 연구했고, 자동차 분야 관련 경험으로는 운전자 모니터링용 얼굴/감정 인식 서비스 개발, ADAS 프로젝트, 현대자동차 H-모빌리티 클래스 교육 이수, 석사 연구로 NPU 기반 모델 경량화/양자화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자율주행/자율주차 설계 및 시스템 개발"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번 오프라인 상담회 세션에는 이 직무가 없고 "자율주행 검증"만 개설돼 있습니다. 1. 상담회는 검증 세션으로 참석하고 실제 지원은 설계/시스템 개발 공고로 넣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검증 세션에 참석해도 현직자분께 제가 관심 있는 설계/시스템 개발(인지 기술) 관련 질문을 드려도 실례가 안 될지, 같은 자율주행 조직 내에서 답변 가능한 범위일지 궁금합니다. 2. 아니면 아예 다른 직무(SW/디지털 엔지니어링 또는 SDV 플랫폼 개발)로 방향을 트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2026.09.03

답변 5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검증 세션에 참석하고 실제 지원은 설계 및 시스템 개발 직무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상담회 참여 직무가 실제 지원 직무를 제한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직자에게도 인지 기술 개발과 검증 조직이 어떤 방식으로 협업하는지, 설계 직무에서는 어떤 역량을 중요하게 보는지 정도는 충분히 질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조직의 세부 업무까지 정확한 답변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경험을 보면 굳이 다른 직무로 방향을 틀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컴퓨터비전과 운전자 모니터링, ADAS에 더해 NPU 기반 경량화와 양자화까지 경험했다면 자율주행 인지 및 시스템 개발과 연결성이 좋습니다. 상담회에서는 모델 정확도뿐 아니라 차량 탑재 환경에서의 연산량, 지연시간, 경량화와 검증을 개발 과정에서 어떻게 고려하는지를 질문해보세요. 본인의 연구 경험과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2026.09.0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검증 세션에 참석하고 실제 지원은 자율주행/자율주차 설계 및 시스템 개발로 하는 것이 전혀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현재 프로필이라면 굳이 다른 직무로 방향을 틀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검증 세션에서 질문하는 것도 실례가 아닙니다. 다만 “저는 검증 직무가 아니라 설계에 지원할 건데요”라는 식보다는, “자율주행 인지 기술 개발에 관심이 있는데, 실제 개발 조직에서는 인지 모델 개발 결과가 검증 조직과 어떤 방식으로 연계되는지”, “인지 알고리즘 개발자가 차량 시스템 관점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는 요소가 무엇인지”처럼 질문하면 좋습니다. 자율주행은 개발과 검증이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긴밀하게 연결되기 때문에 현직자가 자신의 업무 범위 안에서 답변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세부적인 조직 구조나 타 직무의 업무까지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마지막에 “혹시 설계 쪽 담당자에게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라면 어떤 부분을 추가로 알아보면 좋을까요?”라고 이어가면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현재 경험을 보면 자율주행/자율주차 설계 및 시스템 개발, 특히 인지 기술 쪽이 상당히 잘 맞습니다. 컴퓨터비전·On-Device AI 연구, ADAS 프로젝트, 운전자 모니터링, 얼굴·감정 인식, NPU 기반 경량화·양자화가 모두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됩니다. 특히 석사에서 단순히 모델을 학습한 것이 아니라 실제 NPU에서 동작시키기 위한 경량화·양자화까지 경험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자동차 인지 시스템은 정확도뿐 아니라 연산량, 지연시간, 메모리, 실제 ECU에서의 실행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이 경험을 잘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SW/디지털 엔지니어링이나 SDV 플랫폼 개발로 바꾸는 것은 현재 경험을 생각하면 2순위로 두는 게 좋습니다. 물론 지원은 가능하지만, 현재 가장 강한 경험인 Computer Vision + ADAS + Edge AI를 가장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곳은 자율주행 인지 개발입니다. SDV 플랫폼은 차량 SW 아키텍처, 플랫폼, 미들웨어, 클라우드/서비스, 차량 OS 등의 경험이 더 직접적으로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서 현재 스토리와는 한 단계 거리가 있습니다.

    2026.09.03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5%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상담회 참석 직무와 실제 지원 직무를 반드시 동일하게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율주행 검증 세션에 참석하되 설계 및 시스템 개발과 협업하는 범위, 인지기술 담당 조직, 요구 역량 등을 질문하는 것은 충분히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상담자가 해당 직무의 세부사항까지 알지 못할 가능성은 있으니 답변 가능한 범위에서 문의하시면 됩니다. 현재 경험을 보면 직무 방향을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컴퓨터비전, 운전자 모니터링, ADAS, NPU 기반 경량화와 양자화 경험은 자율주행 인지 및 차량 AI와 연결성이 좋습니다. 지원할 때는 직무명보다 이번 공고의 세부 업무와 우대역량을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자율주행 설계 및 시스템 개발에서 인지 알고리즘과 AI 모델 개발 비중이 높다면 우선순위를 두고 SDV 플랫폼은 본인의 경험과 요구기술이 실제로 겹칠 때 대안으로 검토하는 것을 권합니다.

    2026.09.03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상담회 세션이 자율주행 검증만 개설되어 있더라도 해당 세션에 참석하신 후 실제 서류 지원은 목표로 하시는 자율주행/자율주차 설계 및 시스템 개발 공고로 작성하여 제출하셔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오프라인 채용 상담회는 동일한 자율주행 실무 조직의 현직자분들이 참석하므로, 검증 세션이라도 인지 기술 및 모델 경량화와 관련된 설계/개발 업무나 조직 전반의 분위기에 대해 질문하시는 것은 결코 실례가 되지 않으며 충분히 친절한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비전, On-Device AI, NPU 모델 경량화/양자화, 운전자 모니터링 개발 경험은 자율주행 인지 설계 직무와 완벽히 일치하므로 직무 방향을 다른 곳으로 무리하게 변경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상담회에서는 자율주행 조직의 개발 방향과 검증 단계에서의 AI 모델 반영 프로세스를 가볍게 물어보시며 인사이트를 얻으시고, 실제 공고는 본인의 강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자율주행 설계 및 시스템 개발 직무로 소신 지원하시길 추천합니다. 석사 연구 성과와 H-모빌리티 클래스 이수 경험을 바탕으로 서류와 면접을 준비하신다면 매우 높은 경쟁력을 발휘하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3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4%

    현대자동차 채용 상담회에 희망하는 세션이 없더라도 검증 세션에 참석한 뒤 실제 지원은 자율주행 설계 및 시스템 개발 직무로 지원하는 것은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 상담회는 직무 탐색과 정보 수집을 위한 자리이므로 편하게 참석하셔도 됩니다. 또한 동일한 자율주행 대그룹 내에서 인지, 알고리즘, 검증 조직들은 긴밀하게 협업하기 때문에, 검증 세션 현직자분께 인지 기술이나 모델 경량화 등 설계 직무와 관련된 궁금증을 질문하셔도 충분히 도움되는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원자의 컴퓨터 비전, On-Device AI 연구 및 NPU 경량화 경험은 자율주행 인지 및 임베디드 SW 개발 분야와 매우 잘 맞으므로 굳이 직무를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유하신 전문성을 바탕으로 본인이 가장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율주행 설계 및 시스템 개발 직무로 소신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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